글
석짱노트 2011/12/29 08:11블로그 예열중...
다시 블로그 오픈하고 맥프로까지 장만하면서 나름 이런 저런 포스팅꺼리 들은 준비해뒀는데,
연말이기도 하고 집안에 일도 좀 있고 해서 이런저런 이유로 정작 포스팅은 하지 못하고 있네요.
하지만 괜히 마음만 급하면 체하니깐 천천히 하려구요. ㅎ
이제 곧 2012년 새해도 다가오고 이곳에도 이런저런 글들로 하나 하나 채워가야겠다고 생각하니 뭐랄까 희망적이고 의욕적인 그런 기분이 저 안에서 쏫아 오르는것 같습니다. ^^
세상살이가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,
긍정적인 마음으로 내 자신이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스스로 생각하고 노력하면 정말 긍정적인 일들로만 가득찰 거라 전 믿습니다.
연말이기도 하고 집안에 일도 좀 있고 해서 이런저런 이유로 정작 포스팅은 하지 못하고 있네요.
하지만 괜히 마음만 급하면 체하니깐 천천히 하려구요. ㅎ
이제 곧 2012년 새해도 다가오고 이곳에도 이런저런 글들로 하나 하나 채워가야겠다고 생각하니 뭐랄까 희망적이고 의욕적인 그런 기분이 저 안에서 쏫아 오르는것 같습니다. ^^
세상살이가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,
긍정적인 마음으로 내 자신이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스스로 생각하고 노력하면 정말 긍정적인 일들로만 가득찰 거라 전 믿습니다.
'석짱노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블로그 예열중... (2) | 2011/12/29 |
|---|---|
| 맥북 유저가 되다!! (6) | 2011/12/06 |
| Comeback Home?! (6) | 2011/12/04 |
트랙백
댓글
글
석짱노트 2011/12/06 22:48맥북 유저가 되다!!
로망으로만 가슴에 품고 있던 맥북을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.
그것도 맥북프로 15인치로 말이죠. ㅎㅎㅎ
윈도우를 쓸때에도 맥OS에 대한 동경이 있었는데,
(맥의 그 아름다운 비주얼~~ 윈도우지만 따라하고 싶어서 온갖 유틸과 테마질을 했었죠;;;)
그러던 막연한 동경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극에 올랐습니다.
결국 이렇게 맥프로를 손에 넣었네요.
이제 관건은 어떻게 이 친구와 친해지고 잘 활용을 할 수 있을 까 하는 것 입니다. ^^
그리고 국내의 인터넷 환경에서 맥으로 버티는 것!!! 그게 앞으로의 숙제네요. ^^;
지금 이글도 맥프로로 남기고 있는데 아 너무 좋네요. ^__^
앞으로 맥에 사용에 대한 포스팅도 꽤 하게 될것 같습니다.
그것도 맥북프로 15인치로 말이죠. ㅎㅎㅎ
윈도우를 쓸때에도 맥OS에 대한 동경이 있었는데,
(맥의 그 아름다운 비주얼~~ 윈도우지만 따라하고 싶어서 온갖 유틸과 테마질을 했었죠;;;)
그러던 막연한 동경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극에 올랐습니다.
결국 이렇게 맥프로를 손에 넣었네요.
이제 관건은 어떻게 이 친구와 친해지고 잘 활용을 할 수 있을 까 하는 것 입니다. ^^
그리고 국내의 인터넷 환경에서 맥으로 버티는 것!!! 그게 앞으로의 숙제네요. ^^;
지금 이글도 맥프로로 남기고 있는데 아 너무 좋네요. ^__^
앞으로 맥에 사용에 대한 포스팅도 꽤 하게 될것 같습니다.
'석짱노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블로그 예열중... (2) | 2011/12/29 |
|---|---|
| 맥북 유저가 되다!! (6) | 2011/12/06 |
| Comeback Home?! (6) | 2011/12/04 |

RECENT COMMENT